안녕하세요~
7살 딸 4살 아들은 둔 그림그리는 엄마입니다.
‘빠앙!기차를 타요’ 책을 받아
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.
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
그 다음 여행지는 어디가 나올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며 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.
어릴적 기차를 타고 외갓집에 가던 추억도 떠오르면서
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~
그림풍경 너무 멋진 책이었습니다!!!!

기차가 빠~앙~ 하고 어디로 갈까요?

하나, 둘, 셋~~

짠~~ 이런 멋진 풍경을 그림 그림이 나옵니다!!!!!

어른스럽게 책을 읽는 모습~~

어떤 활동지를 할까 고민하다가
진지하게 제목을 쓰고 있어요~~

최애 끝말잇기도 해보고~


케이크가 완성 됐으니 노래도 불러야죠!

자동차도 색칠해보고~

책의 제목을 바꿔주는 내용인데요~
잘 모르고 책의 표지를 따라 그려보았네요~~
그래도 용기내서 그린 기차 그림 어떤가요??
아이들이 책을 읽는것도 좋아하지만
이런 독후 활동을 통해서
책 내용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고
이런 저런 응용도 해보고
글씨 쓰기가 아직 아려운 친구가
글씨쓰는 연습도 되고 ,
일석 삼조 이상의 효과라고 할까요?
다음에는 책놀이북을
더욱더 재미있고 알차게 할 수 있도록
엄마인
제가 더 노력해봐야겠어요~!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